강민경, ‘전참시’ 출연 단순 응원이었나? 의심 솟구친 타이밍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3 1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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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17일 다비치 새 앨범 발매

 

-강민경, 카더가든 응원차 '전참시' 출격

 

▲ 사진=MBC '전참시' 방송캡처
다비치 강민경의 ‘전참시’ 출연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의심을 쏟아냈다.

강민경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갑내기 친구인 카더가든의 지원사격 차 방문한 것이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전부터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다.

사실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강민경의 출연을 원했지만, 섭외에 어려움을 겪었던 터다.

이와 관련해 강민경은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매니저 오빠가 힘들다고 했다. 만약 하면 퇴사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런데 실제로 퇴사를 했다"고 말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때문이 아닌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며칠 전 새롭게 일을 보기 시작한 새 매니저에게 의사를 물었더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강민경이 곧 ‘전참시’에 매니저와 함께 등장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더구나 강민경은 다비치로서 오는 17실 새 앨범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지자 홍보를 위한 움직임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매니저의 퇴사와 새로운 매니저의 입사, 새 앨범 발매, 절친 지원사격 등의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지면서 생긴 오해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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