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치몰 홈페이지 캡처) |
에이치몰의 '불금엔 에이치몰' 프로모션을 시작된 가운데 참여 방법에 대한 비판 의견이 새어나오고 있다.
21일 현대 에이치몰 홈페이지에는 '불금엔 에이치몰' 프로모션 시작 소식이 업로드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참여자들에게 특정 시간 정해진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배송 비용을 받지 않고 있다. 이외 다양한 제품들 역시 정상가 보다 낮은 몸값을 붙여 판매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프로모션을 향한 비판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해당 프로모션 참여 방법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제품 구매를 위해서는 네이버에 프로모션 키워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페이지로 접속해야만 가능하다. 때문에 소비자를 광고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한편 '불금엔 에이치몰' 프로모션은 오는 28일 다시 소비자를 찾아올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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