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최장칠 화가 초대전

4.17~4.29일 INNO이노 갤러리에서 개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8 13: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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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칠 화가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2018년 4월 17일 부터 29일까지 이어지는 전시회는 종로구 삼청로에 위치한 INNO 이노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장칠 화가는 다수의 개인전 뿐만 아니라 관훈미술관, 시립미술관 등에서 다양한 전시 행사를 펼쳤고, 상하이 국제아트페스티벌과 두바이 미술관 등에도 작품 전시를 해오며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Randomicity이노14<사진제공=최장칠화가>

최장칠 화가는 자연의 일상을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 감각적 조형감으로 그려낸다. 이번 전시역시 자연의 소박함과 생동감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폭에 두껍게 물감으로 채색한 후 물감이 마르면 긁어내는 스크래치 기법을 통해 자연처럼 신비로운 색감을 표현했다.

 

이를 두고 이동현문화예술연구소장은  "그의 작업은 오롯이 자연을 대하는 인식과 실천이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색감으로 자연을 표현한 최장칠 초대전은 봄에 딱 어울리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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