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사이 필수 코스"…2019 우정테스트, SNS 상에서 확산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13: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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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19 우정테스트 페이지 캡처)

2019 우정테스트가 온라인상에서 뜨고 있다.

31일 온라인상에서는 2019 우정테스트 놀이가 공유되고 있다.

2019 우정테스트는 상대방이 내 취향과 성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테스트다. 해당 페이지에 들어가 20 여 개의 질문에 답을 하면 저절로 이 기록이 남게 되고, 이후 공유한 친구가 문제의 답을 작성해 정답이 얼마나 겹치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용된다.

2019 우정테스트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인싸놀이'가 되고 있다. 상대와 나 사이에 얼마나 많은 취향이 공유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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