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지진이 이틀 연속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북북동쪽 200km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일어났다.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북북동쪽 195km 지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두 번째 지진이다.
7.1의 규모는 넓은 지역에 걸쳐 심한 피해를 입히며, 1년에 약 18건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조만간 대형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진의 피해상황은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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