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성 대표, 임블리 기자회견 서 입장 전해…"신생 벤처기업 역량 부족 사과한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0 1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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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가 쇼핑몰 '임블리' 기자회견을 열었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임블리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준성 대표는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발표했다.

박준성은 임블리 기자회견을 통해 임블리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식품 코너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6월 30일까지 임블리에서 근무를 할 것이며 그 이후에는 SNS를 통해 소비자들과 임블리 브랜드의 소통을 이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어 박 대표는 임블리는 길지 않은 기간 동안 급성장한 신생 벤처기업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쉽지 않았다는 점을 수용한다며 임블리를 통해 걱정과 실망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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