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미래의 농업 유통산업 신기술 적용 사례 과정 개설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6-05-27 13:36:56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유통교육원(원장 조해영)은 최근 농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IT, NT의 활용과 곤충산업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농식품 유통산업 IT/NT 및 곤충산업 현장적용 사례’ 과정을 새로 개설하여 오는 6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1박 2일간 수원에 소재한 aT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운영한다.

 

이 과정은 미래의 중요 산업으로 재조명받고 있는 농업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매스컴에서 자주 거론되는 스마트팜의 운영사례, 나노기술과 농업의 접목, 곤충산업의 현황 및 발전방향과 곤충 배양 현장 견학 등, 교육생의 관심을 유발할만한 과목과 견학지를 선정해 이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IT와 NT분야는 해당 부문 전공 교수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 적용사례에 대한 강의로 진행하며 BT분야는 곤충산업과 연계해 강의로 진행되는 ‘곤충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 그리고 식용곤충 배양 현장을 견학하는 현장 강의를 병행해 실제 적용사례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하였다.


조해영 aT 농식품유통교육원장은 “이번 과정은 올해 처음 개설한 과정으로 최근 트렌드인 ICT를 농업에 적용하는 실제 모습을 교육생들에게 보여주고자 다양한 사례를 엮어 구성한 과정”이라며 많은 교육생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 유통교육원 홈페이지(http://edu.at.or.kr), 또는 전화(031-400-3523)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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