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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더페스타 뷔페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 중 핵심을 정확히 짚어야 한다는 말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에이전시 더페스타의 입장문이 발표됐다. 이는 '팀 K리그'와 유벤투스 간 경기로 발생한 논란에 대한 것으로 호날두 미출전, 향후 조치 방향 등에 대한 입장이 담겨있었다.
이 중에는 더페스타 뷔페와 관련된 입장도 존재했다. 앞서 해당 뷔페를 이용한 일부 대중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소위 '인증샷'을 촬영해 업로드하면서 부실 논란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앉아 식사하거나 서서 먹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로 인해 고가의 티켓값에 미치지 못하는 부실한 준비라는 비판 의견이 대두된 것이다.
많은 팬들이 앉아서 먹은 것에 대해 볼멘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는 초점을 잘못 맞춘 것이란 말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은 축구선수 구자철의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다른 경기 당시에도 앉아서 먹는 모습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즉 이들이 말한 핵심은 주최 측과 서울시설공단의 엇갈린 주장이다. 앞서 더페스타 측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뷔페를 하기 위해서는 지정된 업체와만 가능하다"라는 주장을 했다. 하지만 서울시설공단 측은 "우리는 장소만 대여할 뿐 뷔페의 경우 당사자가 알아서 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내놓은 상황이다. 더페스타 뷔페 제공을 두고 양 측의 주장이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대중 간 입씨름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더페스타 측은 이번에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 제대로 조치하겠음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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