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무신사 홈페이지 화면 캡처) |
무신사가 여름 세일로 최대 90%까지 가격을 깎아주는 모양새다.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의류 판매 업체 무신사는 '2019 무신사 여름 세일'을 진행해 소비심리 공략에 나섰다. 이는 브랜드별로 최대 90%까지로 선보이는 타임 딜 이벤트다.
무신사 여름 세일에서 가장 높은 할인율을 보인 제품은 '인디고칠드런'의 네 종의 셔츠다. 기존가 10만 5000원과 8만 5000원에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단돈 1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제임스딘의 런닝은 가장 낮은 가격을 보인 제품으로 4500원에 판매한다.
이전에도 무신사는 슬리퍼, 모자, 샌들, 여행가방, 티셔츠 등의 제품들을 타임딜 행사로 벌이며 소비자를 유혹해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