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광YKMC(대표 장관섭),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기존 금속염 봉공처리제 니켈화합물을 리튬 염으로 대체해 환경 유해물질배출 없애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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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광YKMC,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수처리·스마트혁신’ 부문으로 환경부장관상 수상!

(주)영광YKMC는 수처리, 스마트혁신 개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규용 위원장(좌측) 과 장기범 경영총괄 이사

(주)영광YKMC(대표 장관섭)가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영광YKMC는 기존 금속염 봉공처리제로 사용되는 니켈화합물을 리튬 염으로 대체해 환경 유해물질 배출을 개선했다.


자동차 부품과. 전자 및 광학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마그네슘 합금 혼합 표면처리 공정기술을 개발해 경량화, 내식성을 요구하는 부품에 적용 가능하다. 

표면처리 공정 중에 사용되는 전해액에서 납, 카드뮴 등이 없어 친환경적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다.
장관섭 대표는 2012년도 이미 표면처리 대한민국 명장 반열(2012년도)에 올랐다.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기술개발은, 사이드미러, 실린더 헤드, 오일 팬, 전조등 의 자동차 분야와 노트북, 휴대전화, DVD 플레이어 등의 전자기기에도 활용 가능하다.

▲ 대한민국환경대상 위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고 있다. 총 36 곳이 본상과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서 영광YKMC를 비롯 15 곳의 기업과 개인이 정부포상을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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