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접을 수 없어" 임지현 SNS 역풍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9 1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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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현 SNS
SNS스타이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했던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의 인터뷰 등 잇단 행보가 오히려 여론의 역풍을 자처하고 있다는 평이다.

 

최근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와 임지현 상무 부부가 언론 인터뷰를 공개하며 일련의 사태에 대해 다소 억울한 부분과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오히려 싸늘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수습이 시급한 상황에서 해명 인터뷰나 하고 있다니", "조용한 뒷수습이 오히려 고객들이 돌아오는 빠른 길인데 자꾸 해명하고 소송하고 그러니 더욱 안타깝다", "오히려 침묵이 더 나을 거 같다", "강용석 변호사가 표현의 자유 말하던데, 안티카페는 왜 소송까지 했나" 등 대부분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지현 상무는 “할 수 있는 게 생각뿐이라 많은 생각을 하는데 어떤 루머에 대해서는 미칠 것 같다. 우리 아들이 가짜 아들이라는 말이 가장 그랬다. 하지만 내가 접을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 직원도 어렵게 버티고 있는데, 난 도망갈 수 없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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