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WATER KOREA> 참가기업 소개 ②㈜고비

2중 편수구조 가진 세계 유일무이 '내진 파이프’ 개발
신혜정 magareti@naver.com | 2016-03-23 13:12:54

스마트워터시티 파주 2단계 시범사업 현장-고유 AB-SYSTEM의 기술 집약의 성과


2중 편수구조를 가진 세계 유일무이한 내진 파이프를 개발한 ()고비의 AB-6P+ 제품 개요도.                        <자료제공=()고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K-water가 진행하는 스마트워터시티 파주 2단계 시범사업에 동참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고비(대표 신진욱)는 2중 편수구조를 가진 세계 유일무이한 내진 파이프로 이미 그 성능을 홍익대학교 과학기술연구소와의 ‘내진성능을 강화한 지중매설 상하수도관 AB-SYSTEM의 거동특성 연구’를 통해 입증했다.

 

광주광역시 오룡마을 상수도관 매설공사 모습.

                                                          <사진제공=()고비>

한반도 역시 작년에 44건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내진설계가 된 수도관 적용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고비의 AB-SYSTEM(㈜고비의 상수도관·하수도관 통칭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상수관로는 굴착상단에서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공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터파기 상단에서 시공을 할 경우 1~2M 깊이의 구덩이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사고 위험으로부터 작업자를 보고하기 때문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강점도 두드러진다.


관 자체에 내장돼 있는 패킹과 스토퍼가 이미 이탈방지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자재가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괄목할 만한 제품이다.

 

지난 19K-water가 진행하는 파주 스마트워터시티 2단계

   시범사업 중간성과 발표회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이재홍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최계운 K-water 사장, 박재진

   파주시 의회의장이 ()고비의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고비>

㈜고비 신진욱 대표는 "누수, 지진, 유지보수, 녹물, 와류 FREE PIPE는 ㈜고비 제품의 특징을 집약한 것"이라며 "편수부 2중구조를 통해 수밀성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물론, 39.7㎏/㎠의 이탈강도를 확보해 고지대, 가압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NEP신제품 인증,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을 통해 다시 한번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신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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