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동영상까지...서로 물어뜯는 ‘막장’, 술·욕 난무했던 결혼생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2 13:06:21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채널A 뉴스캡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 보이는 여성의 욕설이 담긴 동영상이 대중에 충격을 줬다. 


조현아 전 부사장의 남편인 박씨는 지난 20일부터 언론을 통해 아내의 결혼 생활 중 부적절했던 언행을 폭로하는 것에 이어 동영상까지 추가로 공개하며 압박을 가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동영상 등 남편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오히려 두 사람이 갈라서게 된 것이 전적으로 남편의 ‘술버릇’ 때문이라고 말했다. 알코올 의존 증세가 심각했으며, 이로 인해 가정에 불화가 시작됐다는 주장이다.

네티즌은 조현아 전 부사장의 동영상에 남편의 술버릇까지 폭로되자 이들의 결혼생활을 두고 ‘막장’이라고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결국 서로를 물어뜯는 모양새가 된 조현아 전 부사장과 그의 남편을 두고 ‘술과 욕이 난무했던 결혼생활’이라고 비아냥을 보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