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옆자리 꿰찼던 송현정 기자, 자리 마련한 ‘진짜’ 속내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12: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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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뉴스캡처

 

송현정 기자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포맷의 인터뷰가 진행된 계기도 관심을 끌었다.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년 차를 맞아 송현정 기자의 인터뷰에 응했다. 국민들이 궁금증을 표하는 사안을 송현정 기자가 질문하면 문 대통령이 답변을 내놓는 식이다.


기존에 해오던 것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이 기자회견 대신 인터뷰를 선택한 것은 다수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는 것 대신 솔직하고 깊이 있는 답변으로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함이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지금으로서는 각기 다른 물음에 답하는 것보다 중요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답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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