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마음챙김 명상 교육

학생의 인성 함양과 정서 안정 방법은?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6-12-16 12:21:35

아동과 청소년은 위대한 보물이다. 부모, 교사, 어른은 그들의 타고난 풍요로움과 광채가 빛을 발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마음챙김 명상교육(어문학사 발간)'은 이 같은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 에이미 샐츠만은 의사, 명상 코치, 과학자, 운동선수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로 마음챙김 선구자다. 그는 1989년부터 초등학교, 지역사회, 대학 등에서 마음을 챙기는 MBSR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갔다. 책은 그 경험의 산물로 이론보다 실제 적용에 참고가 될 만한 사례가 풍부하다.   


그렇기에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려는 상담사, 교사, 부모 등에게 참고가 될 수 있다. 4세에서 18세 가량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맞는 다양한 수련법은 명상 초보자도 지도가 가능하게 구성돼 있다. 유익한 마음챙김 수련을 학생들에게 적용 목적으로 고안된 프로그램은 집단 지도에 효율적이다. 소개된 방법들은 화려하지 않은 상담실에서부터 학교의 딱딱한 공간이나 가정의 안락한 거실 소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책에서는 8주 과정의 ‘마음챙김에 근거한 고요한 곳 교육과정’에 대한 상세하고 단계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고요한 곳’이라는 용어는 마음챙김의 많은 차원을 포괄한다. 물리적으로, 그것은 들숨과 날숨, 날숨과 들숨 사이의 짧은 멈춤, 실질적인 고요함의 느낌이다. 번역은 경인교육대학교 김철호 교수가 맡았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CO피플]

[친환경 기술/제품]

삼성안전환경
많이본 기사
KOWPIC
두배
포스코건설
논산시
종이없는벽지
한국시멘트협회
안성

[전시/행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