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다이어트 자극제는 ‘임신설’이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3 1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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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늘어난 체중으로 또 ‘설’에 휩싸였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평소 모습보다 다소 부어 있는 얼굴과 몸매는 또 한 번 구혜선의 ‘임신설’을 부추겼다. 

구혜선은 즉각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그저 체중이 불었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은 결혼 당시에도 혼전임신설의 주인공이 돼야 했다. 그 때도 늘어난 체중 때문이었다.

이와 관련해 구혜선은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때 살이 많이 쪘다. 임신을 안 했는데 임신했다는 오해를 받아 살을 뺐다”면서 “지금 결혼 날보다 9kg을 감량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 안재현에 대한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구혜선은 "연애할 때는 집에 돌아가서 살림하고 남편 집에도 가서 살림을 해서 두 집 살림을 했다. 지금은 한 집 살림만 해도 돼서 좋다"면서 안재현의 장점에 대해 "눈치를 잘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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