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자비네 펄만(Sabine Pearlman)의 작품 "바닷새가 먹은 폐플라스틱"

선입견으로 다가오는 특성들을 완전히 배제, 순수하고 아름다움 자체만을 포착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6-12 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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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 : 자비네 펄만 (Sabine Pearlman) ‘Plastics’


오스트리아 태생으로 결혼 후, 현재 캘리포니아주 Los Angeles에 거주하고 있다.

2013년 작품 AMMO 시리즈로 ‘The Lens Culture Emerging Photographer Award’ 상을 수상했다.

 

△바닷새 알바트로스가 삼킨 플라스틱조각을 모아 촬영 / 사진제공 Sabine Pearlman 

 


그의 작품은 선입견으로 다가오는 특성들을 완전히 배제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움 자체만을 포착했다는 느낌을 준다.

이달의 이슈 “플라스틱 폐기물 해양오염”기사에 사진작가로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자비네 펄만이 환경미디어 6월호를 위해 특별 기고한 작품 사진.

 

△ Photo: Sabine Pearlman

 

 

모순적이면서도 독특한 그리고 한없이 절제된 형태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작품이다.
그녀의 플라스틱 작품은 물고기가 섭취한 플라스틱 조각을 모은 것, 바닷가 산책을 하면서 주워모은 폐플라스틱 조각을 촬영했다.

 

△ Photo ; Sabine Pearlman

 


그의 작품은, PHOTO+ Magazine, Smithsonian Magazine, National Geographic,The Telegraph, The Boston Globe, Der Stern, Esquire (UK), NEON Magazine (France), World of Knowledge (Australia) 등 세계 수많은 잡지에 실리고 있다. / Mun Kwang-Ju / [문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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