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먹어본 이들의 반응은?…'이것'과 함께라면 'JMT'라는 KFC 닭껍질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9 12:05:48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KFC 홈페이지 캡처)

KFC가 닭껍질 디저트의 국내 판매 시작을 알린 가운데 이를 직접 맛본 이들이 후기를 남기고 있다.

19일 치킨·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 KFC는 닭껍질 디저트 판매 시작 소식을 전했다. 해당 메뉴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되던 것으로 한 국내 소비자가 본사로 메일을 보내 "국내에도 출시 해달라"하면서 출시가 결정됐다는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해당 메뉴가 판매됨과 동시에 많은 이들이 이를 맛보기 위해 KFC 매장을 방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 실제 먹어본 이들은 발빠르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후기를 게재하며 정보를 공유 중이다. 이 중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로 칠리소스. KFC 닭껍질 디저트를 그냥 먹을 경우 자칫 느끼함을 느낄 수 있기에 매콤한 칠리소스를 찍어먹으라는 조언이다.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다는 것. 많은 이들이 '칠리소스 JMT(뛰어난 맛을 설명하는 신조어)'라는 문구를 함께 작성하고 있는 배경이다.

한편 KFC 닭껍질 디저트는 2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