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시선 빼앗은 김다솜·현우석…"모델이 다 하네" 조엘 제이에스티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3 12: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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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에스티나 홈페이지 캡처)

제이에스티나가 조엘 컬렉션을 내놓은 가운데 해당 브랜드 모델들이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3일 주얼리 및 패션 종합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조엘 제이에스티나' 홍보를 시작했다. 자신들의 새로운 뮤즈 '조엘'의 이름을 땄다고 밝힌 이들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와 협업했다. 이를 통해 포털사이트에 해당 키워드 검색을 유도하는 문구를 게재한 것. 이는 이미 기타 업체들도 톡톡히 효과를 본 방법이다.

이로 인해 '조엘 제이에스티나'의 이름이 대중의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 모델들에게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모델 김다솜과 현우석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앞서 열린 해당 브랜드의 컬렉션 현장에도 참여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성 넘치는 모델들의 마스크가 주얼리 제품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조엘 제이에스티나' 프로모션은 이날 하루만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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