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강용석發 가십 후폭풍…"한 달 새 또 악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9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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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캡처)

쇼핑몰 '임블리'가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에 대한 가십성 발언으로 또다시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지난 18일 강용석 변호사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에서 임블리 운영자 임지현 씨를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다. 강 변호사는 "임블리가 어렸을 때부터 어떤 분과 동거했다"라며 "그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은 일로 법정 소송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강용석 변호사의 해당 주장은 앞서 이달 초 불거졌던 임블리 호박즙 이물질 사태에 이어 쇼핑몰 차원에서는 악재가 된 모양새다. 지난 4일 임블리는 사과문을 통해 "제조와 유통, 배송을 총괄하는 김재식 헬스푸드 제조라인 결함으로 이물질이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알린 바 있어서다. 제조사의 문제로 비판에 휘말린 임블리가 이번에는 강용석 변호사의 주장으로 구설에 휘말린 것.

한편 임지현 상무의 남편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는 19일 SNS를 통해 강용석 변호사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박 대표는 "지현이와 해당 남성은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으며 동거한 적은 없다"라면서 "금전적 지원을 받지도 않았다"라고 일축했다. 더불어 "반박할 가치도 없는 거짓이다"라고 강 변호사에게 반박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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