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환경사랑 음악회 개최...환경인과 성악가들의 하모니

12월 11일 이태원 스파찌오 루체 아트홀 개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3 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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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환경사랑 음악회가 12월 11일 이태원 스파찌오 루체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환경사랑 음악회(회장 이상은)는 환경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모임인 한국환경한림원이 주관해온 행사다. 올해는 청소년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에코유스가 송년음악회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음악회에는 수십 년간 환경 분야에 종사해 온 환경인들이 성악가들과 함께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독창과 중창을 선보인다.

 

출연진으로는 이상은 회장(전 한국환경한림원 회장),  (사)한불문화협회 정세욱 회장,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 정종선, 북한산 국립공원 황명규 관리소장, 환경관리연구소 이용운 대표, MAP건축그룹 한일호 대표 등이 참여하며 소프라노 이미경, 서영미, 바리톤 정지철 등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특별출연으로 지난 10월 환경미디어가 주관한 환경동요대회에서 독창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수연, 금상을 수상한 정예원 어린이와 중창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엘드림중창단의 무대가 다시 한 번 펼쳐질 예정이다.

 

(사)에코유스 이사장이자 환경사랑 음악회를 주관해 온 이상은 회장은 "환경사랑 음악회를 통해 자연사랑의 가치가 생활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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