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여진, 생명까지 위협 받았다?…벗어날 수 있었던 방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2 1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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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여진(사진=마이웨이)
홍여진의 파란만장한 삶이 조명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홍여진은 전 남편과 이혼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20대에 결혼했던 홍여진의 남편은 그녀의 이름으로 융자를 받는가 하면 아내에게 에로영화 출연까지 종용했다. 홍여진에게 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서 에로영화에 출연하라는 것. 이는 홍여진이 이혼을 결정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됐다.

전 남편의 대한 일화는 상상을 초월했었다. 앞서 '동치미'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홍여진은 힘들었던 결혼생활을 고백했다. 당시 홍여진은 남편이 이혼을 거부하며 염산을 뿌리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홍여진은 전 남편에게 집과 차 소유권을 넘기고 이혼을 할 수 있었다.

홍여진은 '마이웨이'에서 사상아라는 고백까지 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홍여진은 197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발탁돼 데뷔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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