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의혹에도…뜬금포 희생양 된 양세종, 팬들 불안 멈추지 못하는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3 1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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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굳피플)

팬들이 더 걱정하고 있는 양세종이다. 왜일까.

12일 뜬금없는 풍문의 희생양이 되면서부터다. 양씨 성 연기자가 마약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난 뒤 양세종을 비롯해 연예계 내에서 연기 활동을 하는 양 씨들이 모두 소환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많은 이들이 발빠르게 사실확인에 나서며 루머 양산을 막을 수 있었다. 더불어 문제의 주인공이 유명하지 않은 연기자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이 가운데 양세종은 양 씨 연기자들 중 팬들의 가장 큰 우려를 사고 있는 상황이다. 특유의 여린 심리 상태 때문이다. 해프닝이나 다름없었던 일이지만 이로 인해 당사자가 상처를 입지는 않았을지 걱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실제 양세종은 팬들과 소통창구인 SNS까지도 자신의 심리가 견고하지 못하기에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설명한 바다. 올 초 방영된 '커피 프렌즈'에서도 작은 일에도 안절부절 못하는가 하면 끊임없이 자신을 다잡는 혼잣말과 다짐을 읊조려 이들을 안쓰럽게 했던 바 있다.

이에 그의 팬들은 온라인상을 통해 무분별한 소문에 대처하는 동시에 그가 혹여 상처입을까 걱정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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