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WATER KOREA> 참가기업 소개 ①센텍(주)

18년 역사 국내 유일 '악취제거 종합솔루션' 공인
신혜정 magareti@naver.com | 2016-03-23 11:41:13

중·소규모 하수관로 탈취부터 지화화 환경기초시설의 악취 제거까지 책임

 

국내 유일악취제거 종합솔루션 기업 센텍의 파주 음식물처리장내 설치 모습.                             <사진제공=센텍>

 

세계 최초로 하수관정 악취제거시스템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냄새제거 전문기업 센텍㈜ (대표 권용석)이 공공단체를 중심으로 한 컨설팅 사업을 실시해 악취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센텍은 악취문제 솔루션으로 성능인증 탈취장치인 포토존 시스템 및 공법, 악취케어리스 사업, 연간 유지관리시스템 등으로 18년간 악취 민원발생 현장에 솔루션을 제공해온 냄새전문기업이다.

 
센텍 권용석 대표는 “ 3월 21일부터 24일 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16 Water Korea’ 박람회를 기점으로 4월 6일 말레이시아 ‘ASIA WATER 2016’ 박람회 등을 통해 냄새전문기업 센텍 만이 갖는 악취 컨설팅부터 솔루션까지 악취해결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하수관정 악취제거시스템”은 도심 땅속에 매설된 하수관로의 악취를 제거하는 기술로써 2010년 국내특허를 시작으로 2014년 미국특허, 2015년 중국특허를 획득했다.

 

포토존 탈취시스템 다양한 적용성 도표.      <자료제공=센텍>

 국내의 대표 실적으로는, 서울특별시 빗물펌프장· 광주시지하화하수처리장 등 도심권 공공악취제거 프로젝트 시행과 국내 업계 최초로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울산광역시의 도심을 관통하는 대용량 하수관로 악취저감 프로젝트 성공을 들 수 있다.

 

또한 63빌딩 대용량 건물의 탈취를 시행했고 이밖에도 다수의 시·도·지자체 공공환경기초시설의 고·중·저 악취제거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현재 가동 중인 시설로는 민원이 많았던 서울 사당천 및 반포천내의 악취제거시설이 있다. 이밖에도 다수의 공공환경기초시설의 악취제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악취제거 종합 컨설팅회사로의 영역 확장


자동차 운전을 하다보면 특정한 구간에서 불쾌한 냄새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런 곳은 공공 또는 민간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해 상습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이며 다년간 매년 반복적으로 투자해도 악취 민원이 반복되는 것이 현실이다.

 

지자체나 국가에서 상당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으나 민원

이 지속되는 것은 단기적인 일시불투자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문적인 진단·기획· 설계·시공·관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악취문제가 발생되는 현장에 악취제거 18년 노하우의 센텍의 컨설팅 능력이 발휘되고 있다.


악취기술 컨설팅에는 악취강도를 측정하는 악취분석업, 환경컨설팅업 인증, 악취흐름 분석의 전산유체해석 모델링, 최신 광산화탈취기술 및 기법 등이 적용된다.

경기도 광주 양벌 설치 모습.                    <사진제공=센텍>

 

또한 기술사와 엔지니어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진단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내려 고객에게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악취원이 해결되도록 시행하고 있다.


악취 없는 세상, ‘센텍’이 책임 진다의 모토 아래 2016년 새로운 컨설팅 사업 진출로 국내유일의 악취제거 종합솔루션 기업의 위상이 더욱 높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신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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