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군수 김병수),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수상!

2015년도 폐기물 직매립률 69.1%에서 2018년도 12%로 3년 동안 57.1%가 감소되는 자원순환 성과 거둬.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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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군수 김병수),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수상!

▲ 김병수 울릉군수(우) 와 남궁은 위원


울릉군이 제14회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사회정착에 비전을 두고, 4단계의 추진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1단계는 ‘자원순환형 사회구조로 전환’, 2단계 ‘가치 상향형 자원순환 실현’ 3단계 ‘통합형 폐기물처리 인프라 구축’ 4단계는 ‘자원순환산업 육성 및 기술개발 촉진’이다.

울릉군은 2002년 처음 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했다. 이것이 울릉도 자원순환정책의 시발점이 됐다. 현재 섬 전역에 77개 소의 클린하우스(분리수거 체계)가 설치돼 2016년부터 RFID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기를 클린하우스에 도입운영 중이다.

2015년도 폐기물 직매립률이 69.1%에서 2018년도 12%로 3년 동안 57.1%가 감소되는 자원순환의 성과를 거두었다.

 

울릉군은 자원순환의 첫걸음을 정확한 분리배출에 두고 미래지향적인 환경기초시설 확충에 역점을 두고 있다. 1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2019년도에 일주도로 전면 개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 수상자들과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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