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프레시몰, 네이버와 손잡고 우수 농·수·축가 판로 확대한다

첫번째 상품으로 김의준고구마, 양중열양배추즙 2종을 소용량화하고 당일 배송도 가능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 확대해 GS프레시몰의 신선 상품에 대한 강점을 더욱 키워갈 것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10 1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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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GS프레시몰이 이달 10일부터 네이버 쇼핑 푸드윈도 내 명예의 전당(이하 명예의 전당)에 오른 우수 농·수·축가 생산자들의 산지 직송 상품을 GS프레시몰에서도 확대 취급한다.

명예의 전당에는 구매자들로부터 받은 상품평의 평균 점수가 4.75점(5.0 만점), 리뷰수가 3000개 이상의 조건을 충족 해 고객 만족도가 검증된 상품만 선정된다.

GS프레시몰이 10일부터 판매하는 첫번째 명예의 전당 상품은 △김의준 고구마1kg △양중열 양배추즙 30포 2종이다.

김의준 고구마는 전남 영암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무농약 고구마로 김의준씨가 20년째 육묘 과정부터 수확까지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양중열 양배추즙은 전남 무안에서 수확한 양배추를 해썹(HACCP: 위해 요소 중점 관리 기준)인증 시설에서 즙을 내 색소, 설탕, 방부제 등을 첨가하지 않고 포장된 상품이다.

GS프레시몰이 산지 생산자들로부터 상품을 직접 매입해 판매하므로 택배가 아닌 당일배송과 새벽배송을 통해 주문자에게 더 빨리 배송하며 주문 단위도 1~2인 가구에게 적합하도록 소용량화 했다.

GS프레시몰은 지난 달부터 네이버 장보기에 입점한 데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지방의 우수 농·수·축가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네이버와의 상호 시너지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강철 GS리테일 이커머스 기획팀장은 “GS프레시몰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온라인 포털 기업인 네이버와 손잡고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명예의 전당 상품 제휴를 통해 농·수·축가의 판로 지원을 확대하며 신선 식품에 대한 강점을 더욱 키워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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