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통핼할 수 있을까…진압은 완료됐으나, 火災 발생 창원터널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5 1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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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원시 SNS 캡처)

창원시에 위치한 한 터널에서 화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통행 가능 여부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24일 창원시 공식 소셜 네트워크 계정 창원광장에는 "창원터널 구(舊)요금소에서 창원방면으로 화재 사고가 발생해 교통 통제 중이다"라는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현재 성주광장에서 차량들을 돌려보내고 있기에 시민들에게 다른 길을 이용할 것을 부탁하는 당부의 메시지도도 이어졌다.

이후 창원시는 "창원터널 화재 진압은 완료됐으나 잔여물 처리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때문에 아직 1개 차로만 먼저 통행 가능한 상황. 사고 처리가 완전히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교통혼잡이 우려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창원터널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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