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토스 홈페이지 캡처) |
토스가 '해외여행 보험'을 선보였다. 간단한 방법을 통해 누구나 가입 가능하지만 미성년자는 일부 예외에 적용된다.
31일 모바일 금융 앱 토스는 '해외여행 보험' 홍보를 시작했다.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나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선보인 것. 해당 상품에 가입하는 이들은 해외 어느 곳이든 24시간 상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해당 상품의 가입 방법은 간단하기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여행을 떠나는 이들 중 한 명이 대표로 가입하면 나머지 가족이나 지인은 승인만 하면 된다. 미성년자 자녀는 승인 없이 가능하다.
이처럼 누구나 가입 가능하지만 미성년자에게는 일정 부분 예외가 적용된다. 특히 상해사망과 질병사망 가입이 불가능하다. 이들은 홈페이지에 게재한 미성년자 보장 내용 중 '여행 중 상해사망'란에 "만 19세 미만 부담보"라고 명시했다. 부담보란 가입된 보험 기간 중 특정 부위 및 특정 질환에 대해 일정 기간 또는 전 기간 질병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 등의 각종 보장에서 제외한 조건부 가입을 뜻한다.
한편 '토스 해외여행 보험'은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예금보험공사가 보험을 담당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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