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토스 홈페이지 캡처) |
'토스 티몬 5만 원 이벤트'를 두고 대중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는 롯데카드사와 손잡고 '토스 티몬 5만 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이들의 애플리케이션에는 해당 프로모션 키워드를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라는 글이 게재돼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분주히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급상승 검색어 최상단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이번 프로모션은 핵심 내용은 롯데카드의 '라이킷 펀' 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에게 티몬 캐시 5만 원을 증정하는 것이다. 해당 조건 만족을 만족한 이용자에게는 롯데카드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문자가 발송된다. 다만 혜택 대상은 지난 1년간 롯데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이용자로 국한된다.
이 같은 소식에 일부 대중은 "조삼모사나 마찬가지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5만 원을 받기 위해 지난 1년간 사용하지 않은 카드로 10만 원을 결제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들의 의견. 이에 반하는 이들은 "이번 기회에 해당 카드로 물건을 구매하고 5만 원 할인받는다 생각하면 된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토스 티몬 5만 원 이벤트'에는 롯데카드의 다른 프로모션 혜택이 추가 적용되지 않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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