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용자들이 손꼽아준 '잇템' 셋…여름축제 "미샤 알못"이라면 참고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4 11: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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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샤)
업체가 가격을 다운하는데 정작 뭘 사야 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온라인을 들여다보는 것이 현명하다. 여름축제에 돌입한 미샤 혜택에도 소비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있는 모양새다.

4일부터 5일 동안 하나만 사면 두개를 얻는 구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미샤다. 업체 자체 포인트는 쌓을 수 없다. 하지만 무조건 같은 상품을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제품가만 똑같다면 한 개 제품가만 받기에 애용자들을 비롯해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의 이목도 집중된다.

특히 이번 혜택을 두고 소비자들 대다수는 어떤 상품을 사야 하는지 추천해달라는 추세다. 이에 상품을 사용해본 이들이 온라인을 통해 이번 혜택서 꼭 쟁여둬야 할 상품명을 알려주고 있다.

이들 중 대다수가 언급하고 있는 잇템으로 비폴렌,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이탈프리즘 등이 손꼽힌다. 많은 이들이 실제로 써봤는데 좋았다면서 추천한 품목들이다. 비폴렌은 고농축 앰플로 승무원 세럼으로도 불릴 정도로 인기가 좋으며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의 경우 지속력, 보정 등에서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탈프리즘은 색조 중 호평 받는 품목으로 알려진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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