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사냥 알리는 시원한 가격…'톱텐' 선보인 위메프 패션 두번할인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9 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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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위메프 '패션 두번할인'이 다양한 혜택으로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19일 전자상거래 업체 위메프는 '패션 두번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는 앞서 이들이 시작한 '더블특가'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소비자는 이날 자정 1분 전까지 사용 가능한 할인권을 발급받는다. 이를 이용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정상가의 60% 가격으로 결제 가능한 혜택을 누리게 되는 것.

이 같은 혜택 외 위메프는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화장품, 의류 등 총 10종을 '톱텐' 제품으로 선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 인기 스포츠 브랜드 상의가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샌들로 유명한 'B'사의 제품을 1만 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특가클럽 회원은 구매 제품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의 200%를 보상 받을 수 있으며 일반 회원은 차액의 100% 보상이 가능하다.

한편 위메프 '패션 두번할인'이 지급하는 할인권은 신규 주문 시에만 적용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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