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장 오세현),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온실가스저감 부문 대상' 수상

‘탄소제로기만구축’, ‘온실가스 저감 주요사업’,‘폐자원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책 선도적으로 추진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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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온실가스저감 부문 대상수상!

▲ 정현묵 아산시 환경녹지국장(우) 서동숙 위원

아산시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온실가스저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2019년 1월 초 기후변화대책과 부서를 신설,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절약 조례제정 등 제도를 마련해 ‘탄소제로기만구축’, ‘온실가스 저감 주요사업’,‘폐자원 신재생에너지 생산’ 등의 관련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3년간(‘16-’18)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절약 지원근거를 마련했고 2020년 까지 온실가스 30% 감축목표로 목표관리제를 추진해 2017년도 37.5%(목표 24%), 2018년도 38.5%(목표 26%)로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환경부가 선정하는 ‘수소버스 도입 시범도시’가 됐다.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약 279톤을 감축했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아산시를 비롯한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을 15 곳이 정부포상 및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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