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양념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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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 ‘(주)대광무역’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양념조개젓’(유형: 양념젓갈)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11월 11일인 제품이다.

▲ 회수 조개젓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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