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티튜드 홈페이지 캡처) |
'에티튜드' 제품에서 방부제 원료가 나온 가운데 회수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용기 하단 뒷 다섯 자리로 구분할 수 있다.
최근 천연 주방 세제 판매로 유명세를 치른 '에티튜드'의 제품에서 방부제 원료인 메틸이소티아졸리논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논란이 일자 에티튜드 측은 지난 17일 해당 성분이 검출된 제품을 전량 회수하기로 하고 홈페이지 내부에 사과문을 올렸다.
문제가 된 제품은 용기 하단 뒷 다섯 자리의 제품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 지난해 만들어진 회수 제품은 제품번호 확인 후 홈페이지에 게재된 번호와 일치하면 고객센터 또는 회수 사이트를 통해 환불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에티튜드 측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제품 생산에 '전용 삼투압 물'을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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