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부터 환전까지, 모리셔스 여행 '필수 정보' 최소 소요 비행시간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3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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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방송화면)

모리셔스 여행을 위해 알아둬야 할 필수 정보가 관심을 받는다.

23일 KBS1 '걸어서 세계속'에서 섬나라 모리셔스를 다룬 덕분이다.

모리셔스의 맑은 바다와 아담한 분위기에 반한 시청자들이 올해 여름 휴가지로 염두에 두는 모양새다.

우리나라에서 모리셔스로 가는 데는 시우사구르람굴람경국제공항(MRU) 도착 기준 최소 14시간 45분이 걸린다. 항공권 구매 시 최소 1번의 경유를 수반함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또한 환전 정보도 중요하다. 모리셔스의 화폐는 루피. 때때로 유로를 받는 곳도 있다. 다만 루피는 우리나라에서 직접 환전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유로로 미리 환전 후 모리셔스 공항에서 루피로 다시 바꿔야 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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