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녹소연, 2019 환경의날 캠페인 진행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0 10: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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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2019년 6월 6일 환경의 날을 맞아 2시부터 5시까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서 2019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에어컨 대신 부채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부채 만들기 활동과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기 오염으로 매년 700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하는 만큼, 세계 사람들의 건강과 함께, 생태계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시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했다.

▲ 캠페인 <사진제공=녹소연>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조재언 간사는 마스크로 대기 오염으로 부터 건강을 지켜야하지만 한편으로 화력발전 감소를 위해서 에너지 절약으로 대기오염 퇴치해야 하며, 우기에도 세계적 기념일을 위해 행동하는 청소년들이 있어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매년 6월 5일은 ‘환경의 날’로 하나 뿐인 지구를 위해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하는 날이며 2019년 환경의 날 주제는 'Beat Air Pollution', '대기 오염을 퇴치하자'이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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