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오색비움효소’ NS홈쇼핑서 만난다

11월 10일 밤 10시 45분부터 11시 55분까지 70분간 첫 론칭 방송 진행
박원정 기자 eco@ecomedia.co.kr | 2017-11-10 10:57:44

‘오색비움효소’ NS홈쇼핑 최초 리파아제 보장 효소식품

국내산 곡물 8종 발효로 만든 발효효소분말과 새싹분말 3


 

지방을 분해하는 프리미엄 효소제품을  NS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다.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케이뉴트라에서 다섯 가지 색상의 곡물 8종을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효소제품, ‘오색비움효소’를 NS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

‘오색비움효소’는 효소 전문기업 아미코젠의 기술력으로 만든 곡물 효소식품으로 10일 밤 10시 45분부터 11시 55분까지 70분간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4개입 1세트를 1+1 파격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곡물 8종을 발효해서 만든 발효효소분말과 새싹분말 3종을 함께 넣어 만든 프리미엄 효소식품이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5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서구화 된 식생활 문화로 인해 채소 섭취가 줄고 지방의 섭취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 리파아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론칭하는 ‘오색비움효소’는 NS홈쇼핑 최초로(2016년 기준) 리파아제 함유를 보장하는 맞춤형 제품이다.

오색비움효소의 특징은 붉은색(수수), 노란색(대두, 귀리), 녹색(녹두), 백색(쌀눈, 율무), 그리고 흑색(검정콩, 흑미)의 다섯 가지 색깔에 맞는 곡물을 원료로 사용, ‘오색오장’의 컨셉 제품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한의학의 시초라는 '황제내경'이라는 책과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에 오색오장의 내용이 나온다. '동의보감'에서 오색이란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을 말한다. 청색은 간으로 들어가고, 적색은 심장으로 들어가며, 황색은 비장으로 들어가고 백색은 폐로 들어가며 흑색은 신장으로 들어간다고 나와있다.

케이뉴트라 관계자는 “항상 몸이 무겁다는 고객들의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방법은 건강의 본질을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면서 "이유 없이 몸이 무겁고, 속이 답답해서 일상이 힘들었던 분들에게 ‘오색비움효소’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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