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코트렐(주),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분진의 포집과 제진을 동시에 진행하는 터널 공기정화설비, 선박 탈황설비 기술 주목받아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0:53:12
  • 글자크기
  • -
  • +
  • 인쇄

KC코트렐(주),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 KC코트렐(주) 서동영 대표(우)와 이규용 위원장.

케이씨코트렐(대표 서동영)이 제14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973년에 설립된 이래 대기오염방지시설업을 시작, 1994년 환경전문회사로는 처음으로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돼 현재 세계 6개국에 독립법인과 영업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기집진기, 백필터시스템(Bag Filter System), 탈황설비,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분진의 포집과 제진을 동시에 진행하는 터널 공기정화설비, 2019년부터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는 선박 탈황설비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세먼지 제거설비 연구, CCS(이산화탄소포집)연구, RHDS(중질유 탈황촉매 재제조)연구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주)KT를 비롯한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을 KC코트렐을 포함 15 곳이 정부포상 및 표창장을 수상했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