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볼륨 몸매 주목? 새삼스럽지 않은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3 1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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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낸시랭이 볼륨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새삼스럽지 않은 이슈다. 

 

낸시랭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참석했을 당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레이양은 가슴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한 것.

 

낸시랭의 몸매 이슈는 여러 차례 있었다. 특히 낸시랭은 머슬마니아 모델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을 만큼 몸매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자신감이 넘쳤다.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던 낸시랭은 "더 건강한 정신과 몸을 위해 머슬매니아 대회 출전을 준비했다"라며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1위를 하게 된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낸시랭은 "운동 후 현재 인생 최저 몸무게 45.5kg이다. 술은 절대 마시지 말아야 한다"며 "올 여름 애플힙을 원한다면 하루에 스쿼드 600개를 하면 된다"라고 비법을 전수했다.

 

단순히 살을 빼는 것만이 그녀의 몸매 비결은 아니었다. 낸시랭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또 다른 비결로 마인드컨트롤을 꼽기도 했다. 

 

KBS2 '비타민'에서 낸시랭은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밝혔다.

 

이에 김흥국은 “낸시랭 심각하다. 몸보다 정신 건강이 염려된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보를 자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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