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분 볼까…부원료 확인하면 잘 골랐다고 소문나는 프리바이오틱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7 1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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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프리바이오틱스의 다양한 효험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건강식품 소비량이 늘기 시작하면서 프리바이오틱스의 매출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인체에 유해한 균을 억제시키는 미생물로 제작한 해당 제품은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험을 보인다. 쉽게 말해 인체에 이로운 효험을 주는 균들에게 주는 먹이인 셈.

프리오바이오틱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알려져 운동과 함께 섭취하는 이들을 간간이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부원료를 확인 시 더욱 높은 효험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부원료 중 하나인 아연은 면역 향상 성분으로 면역력과 함께 근육 형성을 도우는 역할을 해 근손실을 예방한다. 이와 함께 체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 셀렌은 칼로리 소모와 노화 방지 효험을 함께 제공한다.

한편 현재 시중에서는 분말, 캡슐 등 다양한 형태의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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