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안다르 제공) |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100%에 가까운 할인율을 제공한다.
19일 오전부터 5만원 초반대 가격의 안다르 후드티 3000여 장을 단돈 1원에 만날 수 있다. 심지어 배송에 필요한 비용도 없다. 실제 결제 금액이 1원이다.
파격을 넘어선 역대급 기획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 안다르가 내놓은 제품은 당초 실제 정상적인 거래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닿을 수 있다. 그러나 제품 검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치명타를 발견했다.
이런 시련 속 안다르는 생각을 바꿔 소비자에게 이벤트식으로 전달하자는 결정을 했다. 이런 결정은 브랜드를 믿고 제품을 기다려준 이들을 위한 마음이기도 했다.
게다가 제품이 정상적으로 팔릴 수 없게 만든 치명타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전혀 사용에 문제가 없을 정도. 소비자가로 팔릴 수는 없지만 제품을 쓰는 데에는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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