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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위메프 홈페이지 화면 캡처) |
위메프가 레이웨지를 내놓았다.
6일 위메프는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손을 잡고 상품가를 낮추어 판매하는 행사를 열어 소비자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미국의 도넛 브랜드로 1950년에 설립한 던킨도너츠보다 13년 먼저 영업을 개시한 전통적인 베이커리점이다.
이에 오전 11시부터 두 시간꼴로 여름을 물리칠 시원한 초특가로 상품을 판매한다. 이는 다가오는 찜통 무더위에 맞설 소비자를 매료시킬 것.
이에 위메프는 크리스피크림의 열 두개의 도넛을 김밥 한줄보다 저렴한 1천300원에 판매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소비자는 미국 샌들 회사 크록스의 레이웨지2 제품도 2만9900원이라는 할인가로 구입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의 색상은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로 총 선착순 2만개의 제품이 구성되어 있다.
이에 무더운 여름맞이 휴가철 해변가에서 신기에 적합한 해당 제품을 구매해보는건 어떨까.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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