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맛 품평회’서 정수기 부문 1위 선정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서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 개최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9 1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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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물맛 연구소 소속 연구원들이 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는 ‘제4회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 조사에서 2년 연속 정수기 부문 물맛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품평회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5명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 정수기 부문은 작년부터 신설됐다.

이번 품평회에서 정수기 부문은 국내 5대 정수기 업체별 마케팅 담당자의 추천 제품 및 최신 기종을 대상으로 했으며 필터 소진량에 따라 1월 31일(필터 소진량 0%), 2월 12일(50%), 3월 8일(100%) 3차에 걸쳐 블라인드 테이스팅이 진행됐다.

정수기 물맛 테이스팅 결과 코웨이 정수기(모델명 CHP-6310L)가 2년 연속 정수기 물맛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쿠쿠(모델명 CP-PS011P), 3위는 LG전자(모델명 WD302AW)와 SK매직(모델명 WPU 1200), 4위는 청호나이스(모델명 CHP-4030S)가 차지했다.

정지현 워터소믈리에는 “코웨이 정수기는 전반적으로 청량감이 높고 물맛의 구강 촉감이 좋으며, 목넘김이 부드럽고 뒷맛이 깨끗하다”라고 설명했다.

코웨이는 지난 2009년부터 테스크 포스팀(TFT)을 구성해 정수기 물맛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울 관악구 소재 코웨이 R&D센터에 ‘물맛 연구소’를 개소했다.

강상현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 연구부문장은 “이번 정수기 물맛 1위 선정은 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이 바탕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코웨이는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물맛과 정수기 필터 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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