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일 '예우전' 개최…자연의 빛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그림 전시

오늘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4길 12)서 열려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4 1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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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의 빛을 찾아 이야기로 그려내는 사람들이 모여 개최하는 '예우전'이 오늘(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4길 12) M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오재천(초대) 작가를 비롯해서 강신자, 강유진, 김경희, 김선화, 김옥형, 김정화, 남영자, 박진옥, 박필연, 서동숙, 서영신, 신혜숙, 이래복, 이옥선, 이화, 임정자, 정혜선, 조은숙, 조정희 작가 등(가나다 순)이 참여한다.

생활의 굴레에서 잠시 벗어나 그림 그 자체를 즐기려는 소박한 사람들이 작업하고 힐링하기 위해 만나는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기타 관련 문의는 전화 02-735-9500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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