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양선화, '형설지공' 시절 속내 털어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7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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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양선화가 변호사라는 꿈을 꾸던 시절을 회상했다.

KBS1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양선화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에 양선화는 변호사로 재직하기 전 유복하지 않았던 시절을 고백해 안방 시청자의 눈시울을 적셨다.

양선화는 형편이 어려워 인문계 고등학교 대신 실업계 고등학교를 선택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변호사 사무실에서 7년간 일했다. 이 중 6년간 사법고시를 공부한 끝에 변호사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형설지공'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양선화는 고등학생들을 보며 온종일 공부에만 쏟아보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고 전했다. 그러다 정말 공부에만 몰두할 수 있는 삶을 살았본 적이 있는데 그토록 바랐던 삶이어서 가슴이 벅찼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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