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쇼핑 반값특가, ‘웃돈’ 얹어 재판매? 실제 부작용 사례 있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5 1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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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더쇼핑 반값특가 사이트 캡처

원더쇼핑의 반값특가를 부적절하게 이용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25일 원더쇼핑과 위메프는 이날 반값특가를 내놓으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명시했다. 

 

물건을 반값에 구매한 이후 다시 기존의 가격으로 올려 일반 고객들에게 내놓는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원더쇼핑 반값특가 측은 제3자에게 다시 물건을 내놓기 위한 목적으로 원더쇼핑 반값특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철저하게 단속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이 같은 목적의 거래가 확인이 될 경우 해당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고, 회원 자격을 빼앗아 버리는 등의 조치를 마련했다.

또 손해가 발생할 경우는 회사 측에서 이용자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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