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부터 음식까지 철저한 자기관리…28년 차 베테랑 최정원의 수칙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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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끝없는 발전은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출연작에 대한 이야기, 동료 배우와 관계된 사연 등을 풀어내며 시선을 끌어모았다.

우리나라 1세대 뮤지컬 배우 1세대인 그녀는 가창력과 연기, 춤 등 모든 면에서 기복 없는 실력을 뽐내 가장 강력한 티켓 파워를 갖고 있다. 어느덧 데뷔 28년 차가 된 그녀지만 퇴보 없는 기량과 끝없는 발전을 이루는 데에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밝힌 자기관리 수칙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과 몸에 안 좋은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다. 또 꾸준한 수영과 규칙적인 생활 등과 함께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사고방식도 꼽힌다. 이 같은 내면과 외면의 가꿈이 그녀를 지금의 위치까지 올려놓은 배경이다.

한편 최정원은 자신의 대표작이라 불리는 '시카고'를 통해 지난 2000년 초연 이후 16년간 주연으로 출연한 진기록을 보유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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