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태 콩물→시나몬가루, 스타들의 마시면 다 뜬다? 어떤 효과있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4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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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시나몬가루와 서리태콩물 등이 화제다. 


김동현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일 1식 다이어트는 최악이다. 무작정 끼니를 거르면 몸이 절전모드에 들어가 칼로리를 제대로 소비하지 않고, 내장지방이 축적된다. 이게 정말 안 빠진다"며 효과적인 다이어트 꿀팁으로 시나몬물을 언급했다.

김동현은 "선수들이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가장 마지막에 먹는 음식이 있다. 바로 시나몬 가루를 탄 시나몬 물"이라며 "시나몬물은 달기도 하고 포만감도 들고 배고픔을 참게 해준다. 시나몬물을 마시면 몸이 체내에 음식이 들어왔다고 생각해 칼로리를 계속 소모한다. 선수들이 끼니 사이에 당류를 섭취하는 것과 똑같은 원리"라고 설명했다.

시나몬물은 김동현이 언급한 뒤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해 서리태콩물 열풍을 떠오르게 만든다.

이영자는 지난해 4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동 중 차 안에서 서리태콩물을 마시면서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서리태콩물을 추천했다. 이후 서리태콩물은 인기검색어 1위에 올랐다. 두 달여 뒤 한혜연이 '전참시'에 출연해 "송혜교가 방송을 보고 서리태콩물을 먹어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을 정도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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