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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월드크리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
오늘은 뜨거웠던 여름날씨를 씻겨줄 비가 내린다.
7일 단오 출근길에 복슬복슬 여름비가 온다. 이에 한동안 푹푹 쪘던 더위를 잠시나마 해소해 줄 것으로 해석된다.
기상청은 당일 서울의 낮 기온이 18도에서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기온별로 적합한 코디를 소개한다.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할 수 있으니 맨투맨 티셔츠와 긴 팔 얇은 니트를 입는 게 낫겠다. 또한 반소매 티셔츠를 입는 사람은 얇은 가디건을 챙겨 일교차에 대비하도록 하자.
한편 기상청은 퇴근길 무렵 오후 6시 무렵에는 서울 날씨가 2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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