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최명길 괴롭히는 惡 소문, 왜 夫婦 일상 가만두지 못할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2 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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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의 건강을 둔 루머를 바로잡았다. 


최명길은 22일 SNS를 통해 남편 김한길의 건강을 둔 잘못된 보도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현재 두 사람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명길은 김한길과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여전히 신혼 같은 느낌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결혼생활에 보는 이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잉꼬부부’로 불리면서 20여년을 함께 했다. 김한길은 라디오를 통해 최명길과 인연을 맺고 전화 데이트부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유명세로 일반적인 데이트는 쉽지 않았고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새벽 2시쯤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김한길은 “차 안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한 여인이 내 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모습을 보인 사람은 최명길이 아닌 황신혜더라”며 데이트를 도와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한길은 “이미 전화로 많은 이야기를 한 터라 얼굴을 보니 할 말이 없더라”라며 “그래서 ‘우리 뽀뽀나 하지’라고 말했고 그렇게 첫 키스를 하게 됐다”며 직진남의 면모를 선사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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